4월 신간은 7일날 만날 수 없다!!

4월 신간들은 4월 7일에 서점에 깔릴 수 없게 되었다.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책이 조금 늦게 완성되는 관계로 4월 10일 즈음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미안하게 생각한다.

3월에는 국내도 저 바다 건너에서도 여러가지 행사가 많이 있었던 관계로 그렇게 된 것이니,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을 가진 제군들이 이해를 해 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그럼, 오늘도 봄날씨를 만끽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ps. 그리고 토라도라는 소재가 오는대로 바로바로 연속발행 할 예정이니, 그렇게 알고 있도록!!

by X대마왕 | 2009/04/06 15:27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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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4/06 16:14
소재만 바로온다면 매달 발매도 꿈은 아닌건가...(....)
Commented by 카구라쿄우 at 2009/04/06 16:52
어잌후... 돈을 또 뽑아 놔야 하는건가...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4/06 17:21
오! 소재만 온다면!!
Commented by 서쪽으로 at 2009/04/06 21:04
또다시 등장한 어른들의 사정..ㅋ 차피 곧 시험이라 늦게 살 예정이므로..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4/07 00:01
오오.. 연속발행!!
Commented by 파인애플세이지 at 2009/04/07 21:46
.... 5월 7일로 연기되는 줄 알고 놀라서 들어왔네요 ㅋ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사호 at 2009/04/10 13:04
링크☆신고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4/10 18:14
과연, 높으신 분들은 굉장하군요(...)
Commented by 아트린 at 2009/04/20 04:31
그런데 학산은 왜 외전은 거의 내주지 않는건가요?
외전도 이야기 흐름상 중요한 부분이 들어갈 수도 있고 한데
너무 가볍게 보시는게 아닌가싶군요;
Commented by 리셋 at 2009/04/20 08:26
결국 그 어른의 사정으로 ROOM NO 1301은 소재가 도착하지 않았었나 보군요. 보면서 뜨끔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티나는거 아시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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