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6일
4월 신간은 7일날 만날 수 없다!!
4월 신간들은 4월 7일에 서점에 깔릴 수 없게 되었다.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책이 조금 늦게 완성되는 관계로 4월 10일 즈음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미안하게 생각한다.
3월에는 국내도 저 바다 건너에서도 여러가지 행사가 많이 있었던 관계로 그렇게 된 것이니,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을 가진 제군들이 이해를 해 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그럼, 오늘도 봄날씨를 만끽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ps. 그리고 토라도라는 소재가 오는대로 바로바로 연속발행 할 예정이니, 그렇게 알고 있도록!!
# by | 2009/04/06 15:27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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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외전도 이야기 흐름상 중요한 부분이 들어갈 수도 있고 한데
너무 가볍게 보시는게 아닌가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