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7일
마감 끝~
3월에 나오는 책들을 어제 무사히 마감을 하고 오늘은 상쾌한 마음으로 조금 룰루랄라~
해볼까도 생각했건만...
췟, 2월은 우째 이리도 날이 짧단 말인가....ㅠㅠ
주말 보내고 나면 바로 마감 돌입 ㅠㅠ
아, 프다, 슬퍼~
3월은 따뜻한 봄날이 와야하는데.....
3월 신간에 대한 짧은 이야기....
이번 신간 중 주목할 작품!!!
사실 뭐 다 주목할 만한 작품이긴 하지만,
특히나, '문학소녀와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은 정말 <문학소녀 시리즈> 중에 별미라고 할 수 있겠다. 정말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그러면서도 매혹적인 맛이 정말이지 끝내준다고 할 수 있다. 최근 판매량도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것이 '문학소녀'의 맛을 본 독자들이 그 맛있음을 소문내고 있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하루카'님은 이번에도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이번엔 여러가지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빠르면 3월, 늦으면 4월 정도에 국내 정식 코믹스판이 발매된다.(원서를 살포시 살펴 본 결과, 우찌 이리도 이쁘게 잘 그린 것인지. 코피가...... 쿨럭~)
늑대와 향신료는 말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학교의 계단도 재밌고....
아키칸은 조금 분위기가 무거워지면서 새로운 싸움이 시작되고...
'알기 쉬운 현대마법'은 드디어 만날 수 있다는....
여기서 질문~
<문학소녀> 시리즈의 화보집이 일본에서 나왔는데, 국내에서도 나왔으면 하는 제군들 손들어 봐~
# by | 2009/02/27 16:47 | 편집부의 일기(?)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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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집 여기 손!
덤으로 반쪽 달 화보집인 수월이었나 그것도 한 표!!
손이요!
덧글 달려고 회원가입까지 했는데
화보집 발매 안 해주면 좀 울어버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