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대잔치!!

우선, 문학소녀 시리즈 4권의 발행은 편집부의 사정(뭐하면 사정이래 ㅋㅋ)으로 인해 8월 7일자로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겠다.
 
그리고 전에 올렸던 선물 사진들....

그 넘들을 이번에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여지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크하핫!!!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수량이 얼마 없다.

그렇기에, 이건 쉽사리 구할 수 없는 초 특급에 특급 래어가 될 것이라는 사실!!!!!!!!

제군들이 무지무지 좋아했으면 좋겠다!!!!!

방식은 간단하다.

8, 9월 신간들의 띠지에 응모권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이 응모권을 보내면 끝~~~~

무작위 추첨이다!!!!

수량은 각 품목마다 5개!!( 좀 작다. 이번의 반응이 폭발적이라면, 다음엔 이것보다 더 멋진 이벤트로 제군들과 함께 할 것이다!!!)

행운의 5명에 꼭 제군들의 이름이 함께 하길~

굿럭~

다음은 이번에 X-대마왕과 X-소마왕이 열심히 찍은 선물 사진들이다....
사진과 상관없는 무책임한 선물 목록
1. 『늑대와 향신료』 핸드폰줄
2. 『토라도라!』 핸드폰줄
3.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핸드폰줄
4. 『늑대와 향신료』 핸드폰 클리너
5.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핸드폰 클리너
6. 『늑대와 향신료』 책갈피
7. 『늑대와 향신료』 보리 주머니
8. 『늑대와 향신료』 마우스 패드
9.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마우스 패드
10. 『토라도라!』 마우스 패드
11.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클리어 파일
12. 『토라도라!』 클리어 파일
13.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 클리어 파일
14. 『늑대와 향신료』 클리어 파일

by X대마왕 | 2008/07/08 16:06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1) | 덧글(39)

7월 신간

안녕들 하셨는가....

대마왕이 요즘 너무 정신을 놓고 살아서 신간 정보를 올리는 것도 잊고 있었다는... 업뎃도 지대로 안 하면서 신간 소식까징 잊고 살다니....

제군들 보기 민망해서 죽겠다는 사실만 알아주고, 용서에 또 용서를 해주길 바란다.

자, 그럼 이번 달 신간을 알려주도록 하자꾸나.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


야마가타 이시오 지음
마에시마 시게키 일러스트

 

<제4회 슈퍼 대시 소설 신인상> 대상 수상, 충격의 데뷔작!
말 그대로 정말 충격적인 소설. 모에물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절대,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소설. 정말 재밌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말 잘 짜여진 퍼즐 같은 소설!!
권수를 더해 갈 수록 더더욱 재밌어지는 소설!!!
대마왕 절대 강추!!!!!


“하뮤츠 메세타를 죽여라.”
죽은 자의 모든 것이 ‘책’이 되어 도서관에 들어가 버리는 세계의 이야기. 기억을 빼앗기고 가슴에 폭탄을 이식당한 소년 콜리오 토니스. 그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세계 최강의 무장사서, 하뮤츠 메세타를 죽이는 것.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아름다운 공주님의 ‘책’에, 그는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 사랑이 콜리오를 더욱 장대한 싸움으로 끌어들여 가는데….



안다카의 괴조학 2
MONOCHROME ANGEL

아키라 지음
에나미 카츠미 일러스트


아키라가 선보이는 판타스틱 월드~
새로운 여성 사무라이 등장!!
그녀의 괴조는 우리가 알고 있던 괴조랑 전혀 다른 괴조!!
그 비밀은 밝혀질 수 있을까?!


괴조생물과 인류의 공존을 꿈꾸며 괴조생물을 소환하는 '괴조학'을 공부하는 소녀 스카이 이요리. 어느 날 밤, 이요리는 부상당한 괴조생물을 보호하게 된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나타난 소녀검사 타타카하시 마이유미는 이요리에게 그 괴조생물을 처치해야 하니 인도하라고 요청한다. 이요리에게 있어서 모든 괴조생물은 친구. 그 작은 생명을 죽게 내버려둘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그녀에게 마이유미는 잔혹한 사실을 고한다.
그 괴조생물을 죽이지 않으면 7일후에 세상이 멸망한다고―!!



학교를 나가자! 2
I-My-Me

타니가와 나가루 지음
아오나 마사오 일러스트


미래의 나, 그리고 과거의 나, 마지막으로 현재의 나.
이렇게 나 자신이 세 명 있다면 어떻게 될까?
자신이 자신을 보고, 옆에 같이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그 모든 것이 <<스즈미야 하루히>>의 작가 '타니가와 나가루'의 작가가 속시원하게 밝혀준다?!


어느 순간, 갑자기 비오는 길 위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한 칸다 켄이치로. 우산은 없고, 대신 이상하게도 오른손엔 피투성이의 과도가! 뭔가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는 상상은 가지만, 그 뭔가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아무튼 큰일이다, 라고 당황한 상태로 득달같이 자기 집으로 도망친 칸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놀랍게도 또 다른 자신!
도대체 무슨 일이 자신(들)에게 벌어진 것인가?
그리고 자신은 왜 이다지도 얄미운 놈이란 말인가?!
칸다A와 칸다B는 이상한 일에 열띤 관심을 보이는 호시나 사나에의 힘을 빌려 어떻게든 수수께끼를 풀려고 하는데…!



학교의 계단 1
카이마 타카아키 지음
아마후쿠 아마네 일러스트


소설 발매와 더불어 바로 영화화 되어진 화제의 소설!!
달리고 싶다면 달려!

멈출 수 없는 뜨거운 청춘들의
‘젊음’을 그리는 학원 그래피티!
<제7회 엔타메 대상> 우수상 수상작 등장!

계절은 봄—. 고교 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편한 부에 들어가기 위해 견학에 여념이 없던 칸바 유키히로는, 학교 안을 달리는 ‘계단부’라는 집단과 만난다. 학교 비공인,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부에 억지로 체험 입부를 하게 된 유키히로였지만, 한결같이 ‘계단 달리기’에 열중하는 부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 안에 싹튼 욕구를 깨닫게 된다.
‘아무튼 달리고 싶어!’
그리고 유키히로는 계단부에 정식으로 입부하게 되는데…. 비바, 청춘!



토라도라! 5


타케미야 유유코 지음
야스 일러스트


무슨 말이 필요하랴, 끊임없이 타오르는 젊은 날의 로망~
멈추 수 없는 재미, 독신녀 유리 선생님과 뒷구멍으로 입학한 하루타의 예상 밖의 분발과 그 이외의 재미 요소가 풍부한 초특급 러브 코미디 제 5탄!


여름방학도 끝나고, 학교 축제의 계절이 왔다.
축제 때 어떤 행사를 할 것이냐를 두고 남학생 연합과 미노리와 독신 선생님이 맞서다 결국 독신 선생님의 프로 레슬링 쇼로 결정된다! 반 아이들은 프로 레슬링 쇼를 준비하고 미스 콘테스트에 나갈 반대표를 선출하는 등, 축제날이 가까워질수록 분위기가 고조되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타이가의 아버지가 나타나 류지와 타이가 사이에 파문을 일으킨다. 그리고 미노리와 아미도 여름 별장을 다녀온 이후로 이상한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서로 간의 마음은 엇갈려만 가고, 파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막이 올라간 축제의 결과는?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 7

시바무라 진 지음
호덴에이조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인기리에 방영중! 
점점 더해가는 대인기의 호평의 여우를
근 1년에 가까운 시간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절세미인 천호 쿠우겐이 춤추는, 현대의 동화 제7탄!!
한 권에서 세 가지 색다른 이야기를 만끽하세요~


그것은 기분 좋은 맑은 가을날.
토오루는 길을 가다 기모노 차림의 젊은 여자에게 끌어 안겨 “부탁이에요, 도와주세요….”하는 요청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폐옥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너덜너덜한 온천 여관.
쿠우와 함께 1박 여행을 온 노보루는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들게 되는데….

그리고 그것은 찬바람이 몰아치는 12월의 양호실.
체중계에 올라간 사쿠라가 “…꺄아―아아악!!”하고 외친 그 속내는?!



 


by X대마왕 | 2008/07/04 16:08 | 트랙백(1) | 덧글(15)

일본에서 뭔가가 도착했다~!!!

제군들, 기뻐하라.
드디어 대마왕이 사고를 큰 사고를 쳤다!!!

일본에서 뭔가가 도착했다!!!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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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그 바로의 정체....
과연, 안에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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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들은 바로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온 제군들을 위한 선물보따리?

이것들을 함 꺼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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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짜~라~~~짜안~~~~~

이 선물을 어떻게 제군들에게 줄 지는.....

바로 이 대마왕의 맘이라는 거.....

원래는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 될 예정인데, 아직 일본에서의 답변이 없는 관계로 조금 더 기다릴 예정이니, 그때 다시 보도록 하지~

제군들, 기쁨의 호~오~


by X대마왕 | 2008/05/27 16:55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56)

6월 신간

제군들, 다행히도 약속한대로 6월 신간은 변함없이 8종이 나오게 되었다.

자, 리스트 공개~
맘에 드는 걸로 골라서 잼나게 보도록!!




 

학교를 나가자!
Escape From The School 
타니가와 나가루 지음
아오나 마사오 일러스트

초능력자들만 꽉꽉 구겨 넣은 산골 학교, 제3 EMP. 나는 초능력을 가진 것도 아닌데 엉뚱하게 이곳에 있다. 벌써 6년이나. 이유는 명확하다. 바로 지금도 내 뒤에서 훨훨 날아다니고 있는 유령 소녀 때문이다. 그녀의 이름은 하루나. 6년 전에 사고로 죽은 내 누이동생인데, 죽은 다음날부터 유령이 되어 나를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유령 주제에 외양도 쑥쑥 성장해 지금 그 나이대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 알맹이! 오빠 사랑이 넘친다고 해야 할지, 오빠와 떨어지지를 못한다고 해야 할지,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해야 할지…. 게다가 제3 EMP의 면면들은 또 어떻고. 초능력자란 족속은 왜 하나같이 기묘한 놈들뿐일까?
이런 학교, 빨리 벗어나고 싶다!

 


 

안다카의 괴조학 1

NAMELESS PHOENIX

아키라 지음

에나미 카츠미 일러스트

 

끝없이 멀고도 가까운 이계(異界) 안다카. 이것은 암흑에 서식하는 몬스터를 이쪽 세계로 소환하는 ‘괴조(怪造)’가 일반적인 일이 된 시대의 이야기다. 괴조생물과 공존할 수 있는 세계를 꿈꾸는 소녀 스카이이 이요리는 희망을 품고 코코로 괴조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그러나 입학하자마자, 선생님이 소환한 괴조생물 때문에 말도 안 되는 대사건에 휘말려드는데…?!

제8회 카도카와 학원소설 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미러클 몬스터 레전드, 당당하게 개막되다!




 
紅 쿠레나이 3-추악제- (上)

카타야마 켄타로 지음

야마모토 야마토 일러스트


신참 해결사인 고교생 쿠레나이 신쿠로.

무라사키와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긴코에게서 받아든 나쁜 소식. 그것은 신쿠로의 목표인 쥬자와 베니카의 죽음.

그 사실을 믿을 수 없는 신쿠로는 그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움직인다.

그런 가운데 새로운 의뢰인이 나타난다. 세가와 시즈노. 여섯 살. 언니의 행방을 찾아 달라는 그녀의 의뢰를 받아들인 신쿠로는 바로 움직인다.

지켜야만 할 것, 나아가야 할 길, 그리고 살아가는 의미.

신쿠로의 마음이 향하는 방향은….




 

늑대와 향신료5

하세쿠라 이스나 지음

아야쿠라 쥬우 일러스트


테레오 마을을 무사히 떠난 행상인 로렌스와 현랑 호로는 다음 행선지로 호로에 대한 옛 이야기가 직접적으로 전해져 내려온다는 도시 레노스를 찾아간다.

레노스에 도착한 이후로 느긋이 고향 요이츠에 대한 단서를 찾고 싶어 하는 호로. 그에 비해 로렌스는 장사에 대한 호기심을 거두지 못하는데.

그러던 중 로렌스는 숙소에서 만난 상인에게서 한몫 크게 잡을 수 있는 돈벌이 건수를 제안 받는다. 하지만 그것을 성공시키려면 호로의 협력이 필수적일 뿐 아니라, 그 방법 또한 얼토당토않은 것이었으니―. 갈등하는 로렌스.

모피와 목재의 도시 레노스를 무대로 호로와의 관계에 일대 전환기가 찾아오려는 것인지?!


점점 더 파워를 더해가는 이색 판타지―

제12회 전격소설 대상 <은상> 수상작!!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7

-리리컬 프로그램 : Be in love with your miracle

카이바라 레이 지음

스즈히라 히로 일러스트


다가오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단신으로 러시아로 입국한 '프린세스 원더' 사쿠라노 타즈사. 남몰래 가브리와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리는 것은 세계의 정점뿐.

그런데 문제는 새로 맞이한 유명 코치가 예상 밖으로 골칫덩이라는 것. 성격은 음침하지, 횡포를 부리지 않나, 말도 안 되는 난제를 들이밀지 않나,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한다. 대체 나 ‘프린세스 원더’를 어떻게 보고….

어라, 잠깐, 리아? 지금 뭐하는 거야?!



렌탈 마법사 11  -요도의 마법사

산다 마코토 지음

pako 일러스트


<아스트랄> 멤버들은 <아스트랄>에 대한 <협회>의 심의를 받기 위해 영국 런던으로 갔다. 평화로이 런던을 만끽하며 심의 날을 기다리고자 하는 멤버들의 바람과는 달리 거구의 연금술사에 의해 마법사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것이 신호이기라도 한 듯 <오피온>이 <협회> 본부를 습격하여 최강이라 불리던 마법사들이 차례차례 쓰러져 간다.

미캉의 절대방어도 이국의 땅에서는 발동되지 않고 이츠키도 호나미, 아디리시아와 뿔뿔이 흩어지게 되는데….

과연 <아스트랄>의 운명은?!

그리고 드디어 ‘마법사를 벌하는 마법사’ 가게자키의 진짜 힘이 발동하는데?!


이국에서 벌어지는 대인기 이종 마법 격투전 제11탄!



‘문학소녀’ 와 얽매인 바보

노무라 미즈키 지음

타케오카 미호 일러스트

 

“아앗, 이 책 책장이 모자라!”

어느 날 토오코 선배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중간 부분이 찢겨나가 책장이 모자랐다-. 역시나,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깊이 사랑하고 있는 ‘문학소녀’ 가 이 일을 그냥 넘어갈 리 없다. 폭주하는 토오코에게 휘말려, 무슨 이유에서인지 코노하와 같은 반의 친구 아쿠타가와는 문화제 때 연극에 출연하게 되는데….

우연히 보게 된 같은 반 친구의 마음 속 어둠. 궁지에 몰려 더해가는 광기.

과거에 얽매여 움직이지 못하는 영혼을, ‘문학소녀’ 는 해방시킬 수 있을 것인가?


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맛의 학원 미스터리, 문학소녀 시리즈 제3탄!


 

저주의 혈맥

카몬 나나미 지음

CLAMP 일러스트


은색으로 빛나는 큰 칼을 허리에 차고 나라의 도읍을 거니는 것은 뉘의 아이냐

비쭈기 잎의 향기를 맡고 찾아와보니 여든 씨족 사람들이 신 놀음을 하고 있더라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이 사건도 작은 호기심이 계기였는지도 모른다….

대학에서 민속학을 공부하는 미야치 노리유키는 스와 신앙에 대해 야외 조사를 하던 중, 북 알프스 산중에서 줄기에 낫이 박힌 기묘한 신목을 발견한다.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학문적 흥미가 생겨 나무에서 낫을 빼내고 마는 미야치. 그러나 그 행위를 마을 사람들에게 들켜 그는 신목에 다시 신을 봉인하기 위한 <마츠리>에 참가하게 된다.

일단 의식이 집행되기 전까지 마츠리에 대해 조사해보던 미야치는 그 마을 신주의 핏줄을 이은 타카후지 마사야와 그 여동생 아즈사의 존재를 알고 연락을 취한다. 그러나 그것이 불길한 ‘안’의 마츠리를 일으키는 ‘만남’이 되리라는 것을, 그는 몰랐다….

귀재 카몬 나나미가 그려내는 <마츠리>의 진짜 모습!

박진감 넘치는 네오 모던 호러 등장!

 

by X대마왕 | 2008/05/27 16:44 | old & new | 트랙백(2) | 덧글(10)

긴 연휴 잘들 쉬었는가?

제군들, 5월 첫째주와 둘째주의 긴 연휴를 잘 쉬었는가?

대마왕은 잘 쉬었다고 할 수 없을 듯한 연휴를 보내고 왔다.

너무 쉬었더니, 6월 마감의 부담이 백배, 천배, 너무 힘든 한 주가 될 듯한 5월 중순이다.

이번에도 발행도서가 제대로 안 나가면 어쩌지? 하는 압박감에 잠을 설치고, 이번에도 제대로 안 되면 제군들이 집단 소송을 하는 악몽에 시달리며, 제군들을 피해 저 지하로 승하(?)하는 꿈을 꾸며 보낸 긴 연휴를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아, 이 횡설수설....

어  저
쨋  쨋
거  거
나  나

이번 마감을 열심히 할 터이니, 제군들, 대마왕을 믿고 따라올 수 있도록~

그럼, 나중에 봐들~

by X대마왕 | 2008/05/13 10:43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5)

신간 수정은 대마왕이 아니었다!!

안녕하신가, 제군들~

신간 수정을 알린 인물은 소마왕이었다.

대마왕은 잠시 피신(?) 중이었기 때문에.....

5월 신간들은 아마도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8일 정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7일 발행을 이리도 맞추기 힘들단 말인가...ㅠㅠ

그리고 6월 신간을 넌지시 알려주도록 하마!

물론, 미리 알려주는 관계로 확~ 바뀔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도록!!

학교를 나가자! 1~2 동시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물론 1권 OK가 아직도 안났다는 것...ㅠㅠ

저주의 혈맥 (이거이 CLAMP 가 일러스트를 담당하였다는 놀라운 사실이.....but 조금...... 몰라몰라 직접 보도록 ㅋㅋ ㅠㅠ OTL)

안다카의 괴조학 1 (드디어 나온다 ㅋㅋ)

쿠레나이 3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

늑대와 향신료 5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7

렌탈 마법사 11

by X대마왕 | 2008/05/06 17:59 | 트랙백(1) | 덧글(14)

5월 신간 수정!!!

안녕하세요. 기획단행본 편집부입니다.

5월 7일에 발행될 엑스노벨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번 달에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 타니가와 나가루의

데뷔작인 '학교를 나가자!'가 새롭게 선을 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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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으나....

원래대로라면 5월에 '학교를 나가자'가 발행이 되어야 하나

약간의 문제가 생겨.... 다음달로 부득이하게 미뤄졌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더불어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도 다음달로 미뤄졌습니다.

정말 죄송한 말씀드리며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5월에 발행될 실 리스트



토라도라! 4권

룸넘버 1301 9권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11권

집 지키는 반시 4권(완결)



총 4권이 발행됩니다!

5월도 엑스노벨과 함께 즐겁게!!^^

by X대마왕 | 2008/05/02 13:58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20)

5월 신간

안녕들 하셨는가?

제군들 요즘 날씨가 봄이 아니라 여름 같아 대마왕은 너무 힘들다.

이런 여름 같은 날씨에 감기에 걸려 정신이 헤롱헤롱 하고 있으니...ㅠㅠ


이런 맨정신이 아닐 때 5월 신간 목록을 알려주겠다.

맨정신이 아닌 관계로 ㅋㅋ 다소 변경이 생길 지도 모른다는 ㅎㅎㅎ

다른 것들의 소개는 다 아는 것이고,

그 중에서 이번에 나오는 초 신간 <<학교를 나가자!>>  이것이 나름 거물...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바로 그 대물작가 '타니가와 나가루'의 작품이라는 거!!

사실 일러스트는 조금 아쉬운감이 없진 않지만, 내용면으로만 봤을 때는 전혀 꿀릴 게 없다는....(믿거나 말거나...헤롱헤롱)

어쨌든 제군들, 5월엔 꽤 재밌는 작품들이 많이 많이 나온다는 거~

기대해주시구랴~



학교를 나가자!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


토라도라 4


집 지키는 반시 4

ROOM NO.1301 9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11




by X대마왕 | 2008/04/15 14:45 | old & new | 트랙백(2) | 핑백(2) | 덧글(25)

만우절을 맞이하야, 몇 가지 뻥(?) 같은 소식~

다행히 늑대와 향신료 OK가 어제 오후 늦게 떨어진 관계로 늑대도 4월 초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관계로 다른 작품들도 4월 7일에 만나기는 힘들 듯.....

아마도 4월 10일 정도에 신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몇 가지 소식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애니메이션이 여름 방영이 확정! (물론 알고 있을 테지만..ㅋㅋ)

'토라도라' 아니면 '우리들의 타무라'가 애니메이션이 될 지도 모른다는 아리송한 정보가...... 아마도 곧 정확한 정보가 나올 듯.....

'우리 집의 여우신령님' 7권은 재계약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발행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계약이 되는대로 즉시, 바로!! 발행하도록 하겠다!!!


그럼, 만우절을 맞이하여 정확한(?) 뻥이 아닌 몇 가지 사실들은 여기까지~

by X대마왕 | 2008/04/01 11:22 | 이 정도만 알려주마! | 트랙백 | 덧글(10)

4월 신간

제군들, 잘 지내고 있었는가?

4월에 나올 신간 목록은 총 6개.

<쿠레나이 2, 늑대와 향신료 4,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 6,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8, 무시우타 9>

그 중에 현재 아쉽게도 <늑대와 향신료 4> 가  일본에서 컨펌이 아직 OK가 안 된 상태.

늑대의 컨펌을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다린 관계로 4월 신간들을 만날 수 있는 날짜인 4월 7일에 만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그런 관계로 7일에 책이 깔리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지 말길.... 최대한 빨리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대신 늑대는 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점! 꼭 인지하고 있길 바란다.

늑대를 기다리는 제군들이 너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기에, 어떡해서든 4월 안에는 만날 수 있도록 피를 토하며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


이번엔 표지만 소개하도록 하겠다^^



by X대마왕 | 2008/03/28 11:52 | old & new | 트랙백(3)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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